인사말

한 여름 무더위가 꺾이고 가을의 초입에 들어서는 시절에
여러분을 초청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.

사색하고 돌아볼 수 있는 계절을 맞이하여 2019년 제6회 춘천영화제는
‘한국 독립영화의 현주소를 묻다’라는 부제를 가지고 여러분을 맞이하려고 합니다.

엄선한 독립영화들을 함께 관람하시면서 우리 현실의 현주소도 함께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이와 함께 청소년들에게 공모한 단편 영화들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.

아직은 작고 미약하지만 많은 시민의 참여와 국민의 관심이 이어져
향후에는 빛나는 영화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셨으면 좋겠습니다.

많은 참여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.

사단법인 춘천영화제
이사장 주 진 형

한 여름 무더위가 꺾이고 가을의 초입에 들어서는 시절에 여러분을 초청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.

사색하고 돌아볼 수 있는 계절을 맞이하여 2019년 제6회 춘천영화제는 ‘한국 독립영화의 현주소를 묻다’라는 부제를 가지고 여러분을 맞이하려고 합니다.

엄선한 독립영화들을 함께 관람하시면서 우리 현실의 현주소도 함께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이와 함께 청소년들에게 공모한 단편 영화들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.

아직은 작고 미약하지만 많은 시민의 참여와 국민의 관심이 이어져 향후에는 빛나는 영화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셨으면 좋겠습니다.

많은 참여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.

사단법인 춘천영화제
이사장 주 진 형